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믿을수 없을

꽃자리2018.07.31 16:10조회 수 39댓글 0

    • 글자 크기

9z7MrZG.jpg

?

?

너를 위하여

?

나의 밤기도는

길고

한가지 말만 되풀이 한다

?

가만히 눈뜨는 건

믿을수 없을 만치의

축원

?

갓피어난 빛으로만

속속들이 채워 넘친 환한 영혼의

내 사람아

?

쓸쓸히

검은머리 풀고 누워도

이적지 못 가져본

너그러운 사랑

?

너를 위하여

나 살거니

소중한건 무엇이나 너에게 주마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준 사랑만을 기억 하리라

나의 사람아

?

눈이 내리는

먼 하늘에

달무리 보듯 너를 본다

?

오직

너를 위하여

모든것에 이름이 있고

기쁨이 있단다

나의 사람아,

꽃자리 (비회원)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6 저삐져어요.gif 성영iue1 2018.10.29 36
495 서울대 1000원 아침밥 퀄리티 삼삼한하루1 2018.10.29 55
494 여자애한테 잘먹히는 카톡 고백법. 삼삼한하루1 2018.10.29 56
493 뜻밖의 여행객 성영iue1 2018.10.29 24
492 중소기업의 현실 삼삼한하루1 2018.10.29 29
491 벽돌깨기 격파시범 성영iue1 2018.10.29 28
490 당신 가는 길에 꽃자리 2018.10.29 18
489 기괴한 사고현장.gif 성영iue1 2018.10.29 32
488 그녀의 목적 성영iue1 2018.10.29 30
487 가난으로 나는 꽃자리 2018.10.29 36
486 햄스터고양이 성영iue1 2018.10.29 32
485 나는 그래도 가고 꽃자리 2018.10.29 29
484 안팎이 같이 꽃자리 2018.10.29 6
483 가슴에 사랑하는 별 꽃자리 2018.10.28 38
482 그 안에 편히 꽃자리 2018.10.28 34
481 당신의 아무것도 꽃자리 2018.10.27 34
480 하이파이하자!.gif 성영iue1 2018.10.27 34
479 세상에 매달려 꽃자리 2018.10.27 29
478 순식간에 늘어나는배 성영iue1 2018.10.27 32
477 선생님 귀 땡기지마요.gif 성영iue1 2018.10.27 24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37다음
첨부 (0)
위로